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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수찬] [N인터뷰]① '미스터트롯' 김수찬 "임영웅과 대결, 남진 앞이라 의미 컸죠"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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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3-30 1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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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TV조선(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휘어잡은 '끼쟁이' 가수 김수찬(26)이 대중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었다. 신동부로 출격한 그는 '나야 나' '나팔바지+아모르파티' '첫 정' '울면서 후회하네' 등의 무대를 통해 노래 실력은 물론, 각종 댄스 퍼포먼스와 마술까지 선사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유쾌한 성격도 분위기를 살리는데 한몫했다.

김수찬은 고등학교 1학년 때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남다른 무대 매너로 일찌감치 끼를 방출했다. 이후 2012년 첫 싱글 앨범 '오디션'으로 정식 데뷔했고, 총 네 장의 싱글과 두 장의 정규 등을 발표하며 꾸준한 가수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14년 JTBC '히든싱어'에서 남진 모창능력자로 출연해 '리틀 남진'으로 주목받았다.

'미스터트롯'에서 준결승전까지 진출, 결승을 눈앞에 두고 강력한 1위 후보였던 임영웅을 택하고 안타깝게 탈락한 김수찬은 최근 뉴스1과 만나 경연을 마무리한 소회와 데뷔 9년 차에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 내내 '끼쟁이'라는 별명답게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 진정 '프린수찬'(프린스+수찬)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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