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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효린·경리' 홀로서기에 성공한 여가수(ft.아이즈)

작성자
musickent
작성일
2018-07-26 17:10
조회
190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활동을 하다가 솔로가수로 무대를 꾸민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멤버들과 함께 채운 무대를 혼자만의 힘으로 채우는 건 실력을 갖추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스타에게는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그룹 활동을 마치고, 혹은 그룹 활동 중에 홀로서기에 성공한 여가수는 누가 있을까?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클릭스타워즈'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여가수'을 소개한다.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의 청하는 그룹 활동을 마치고 솔로로 데뷔했다. 데뷔곡 ‘와이 돈 츄 노우(Why Don’t You Know)’에 이어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18일 발매한 'Love U(러브 유)'까지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사랑받고 있다.

'서머 퀸' 씨스타로 활동하며 한국의 비욘세라고 불린 효린도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해 5월 씨스타 해체 후 효린은 2018년 싱글 3연작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난 2월 발표한 첫 번째 싱글 '내일할래 (To Do List)',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달리(Dally)'와 20일 발매한 '바다보러갈래'까지 솔로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는 5일 첫 솔로앨범 '블루문'을 공개했다. '어젯밤'은 연인과의 이별을 고하는 순간을 노래로 하이힐을 신은 남성댄서가 등장해 파격적인 걸리쉬 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경리는 그룹으로 활동하며 화려한 이미지에 가려진 보컬 실력과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주며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그럼 홀로서기에 성공한 아이돌을 영상으로 알아보자.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클릭스타워즈-주간랭킹쇼 MC 아이즈 준영·지후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모처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나래 기자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클릭스타워즈-주간랭킹쇼' MC 아이즈 준영·지후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모처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나래 기자
narae@tf.co.kr